GFFG1 GFFG의 노티드는 왜 ‘대박 브랜드’에서 멈췄나_COBLE ARCHIVE 039 GFFG의 노티드는 왜 ‘대박 브랜드’에서 멈췄나_COBLE ARCHIVE 039"오픈런은 만들었지만, 시스템은 만들지 못했다"한때 노티드는 한국에서 가장 힙한 디저트 브랜드였다. 압구정 매장 앞에는 긴 줄이 생겼고, 노란 패키지와 크림 도넛은 SNS를 뒤덮었다. 단순한 빵집이 아니라 “인증해야 하는 브랜드”였고, MZ세대 감성을 대표하는 F&B 아이콘처럼 소비됐다.노티드를 만든 GFFG 역시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. 다운타우너, 호족반, 리틀넥, 클랩피자 등 감도 높은 브랜드들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“한국형 F&B 브랜드 그룹”이라는 기대를 받았다. 2022년에는 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함께 3000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까지 거론됐다.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. 노티드는 여전.. 2026. 5. 27. 이전 1 다음